"Tannoy","아날로그",그리고 LP!

"Tannoy로 듣는 세상의 좋은 音樂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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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917

"라흐마니노프"의 연주로 듣는,"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전곡 外-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연주로 들을수있는 "라흐마니노프"의 4개의 피아노 협주곡을 본인의 곡 해석으로 들을수있는 1941년 레코딩의 명반 입니다."시대를 초월한 거장의 감동"1929년 미국, 지휘봉을 든 '스토코프스키'와 '유진 오만디'와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라흐마니노프"가 피아노의 의자를 가까이 끌어당겨 앉았고, 그리고 이른바 ‘크레믈린 궁전의 종소리’ 라고 일컫는 저 장중한 피아노 화음이 향판을 울려 나왔으며,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거대한 흐느낌이 이어졌습니다. "라흐마니노프"가 생전에 남긴 녹음이며, 문헌상으로만 볼수있는 위대한 작곡가가 자신의 작품을 직접 연주한것을 듣는다는 것은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시대를 초월한 거장의 감동이며,1929년 미국, 지휘..

"차이코프스키" 교향곡5번E단조,Op.64.-"Maazel"지휘의 '비엔나 필'연주.[탄노이 사운드].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5번E단조,OP.64'는 1888년5월 작곡을 시작하기 한달전쯤, 이 교향곡에대한 메모에서 운명에 대한 복종, 신의 섭리를 거스릴수 없다는등, 신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열했던 것으로 봐서, 정신적으로 매우 약해져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1악장에는 “중얼거림, 의심, 탄식, […]에 대한 원망”, 그리고 제2악장에는 “내가 신앙의 품에 몸을 던져야 하는가?”라고......제2악장의 스케치에는 몇몇 메모가 적혀 있는데, 높은음자리표 부분에는 ‘위로(consolation)’, ‘한줄기 빛(a ray of light)’이라고, 또,‘아니, 희망은 없다(No, there is no hope)’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는데, 이와 같은 구상이 실제 완성된 작품에 어느 정도 반영되었는지는 확..

"LP 음악 감상실이 부활한다"- [탄노이 사운드].

엘피(LP) 음악감상실은 1960~70년대 전성기를 누렸다. 고급 오디오, 대형 스피커로 클래식, 재즈, 팝 등 선호하는 음악을 즐길 수 있어 그 시절 젊은이는 물론 중장년의 사랑방 구실을 했다. 1990년대 중반 엘피 생산이 중단되고 시디(CD)를 거쳐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 시대로 접어들면서 음악감상실도 추억 속으로 사라졌다. 그랬던 엘피 음악감상실이 부활하고 있다. 물성을 지닌 엘피에 대한 관심 폭증, 엘피 발매량이 시디 발매량을 추월하는 ‘레트로의 역습’ 등의 영향이다.지난 4일 저녁 서울 성수동 ‘와니타 음악감상실’, 젊은이 5~6명이 테이블에 앉아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감상하고 있었다. 2인석부터 3인석, 6인석, 초대형까지 각 테이블에는 턴테이블과 헤드폰이 비치돼 있다. 한쪽 벽엔 가요, 재즈..

"물빛 파크골프장"-경산시 하양읍 대조리 금호강옆[파크골프].

2026년에 개장한 경산시 하양읍 대조리에 있는 27홀 규모의 "물빛 파크골프장" 입니다.경산 시민이면, 주민등록 등본 확인후, 회원증을 발급받아 오전 혹은 오후에 1일 1회씩 이용이 가능 합니다.A,B,C,코스 3개코스이며, 27홀 입니다.깨끗한 화장실과 관리 사무실 뒷편에는 에어컨이 빵빵 나오는 휴게실도 있습니다.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A단조(1041),E장조(1042),D단조(1043).- "안네-소피 무터","살바토레 아카르도"연주.

"요한 세바스찬 바흐(1685~1750,독일)"는 종종 바이올린 협주곡의 창시자로 불리는데, "바흐"가 기여한 것은 이 장르의 형식을예술적으로 완성시킨 것이며, 그의 작품은 이탈리아 협주곡 스타일의 기교와 독일 전통의 구조적 명료함 및 대위법적 기량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바흐가 실제로 몇 곡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작곡했는지는 오늘날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 음반의 3곡 외에도 많은 작품이 있는것으로 전해집니다."Anne-Sopie Mutter(1963~ ,독일)"의 연주는 아름답고 간결 합나다. 5세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했고, 레슨을 받은지 반년후에 대회에서 우승하였고, 13세였던 1977년 "카라얀"의 지휘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대뷔하였고, 1980년대에는 "베를린 필하모니(카라..

전설의 스피커-Tannoy(탄노이) "Autograph(오토그라프)"- 탄생과 역사.[탄노이 사운드].

-코너를 이용하는 "오토그라프"의 특성상 베란다쪽 양쪽 코너에 설치 했습니다.- 1.전설의 탄생.Tannoy社에서 불멸의 명기로 탄생시킨, "오토그라프(Autograph)"로 음악을 들은지 20여년이 흘렀습니다. 거실의 1/3을 차지해 거실의 용도를 음악실로 바꿔 버려 생활에 답답함을 부정할수 없지만, 이 덩치큰 스피커를 치우지 못하는 이유는"오토그라프"가 들려주는 음악성 때문 입니다. 오디오 세계에는 시간을 초월하는 몇몇 제품들(메켄토시, JBL, AR, WE 등)이 있지만, 그중에서도"탄노이 오토그라프(Tannoy Autograph)"는 단순한 스피커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950년대에 첫 선을 보인 이 스피커는 7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오디오파일들의 궁극적..

오디오 이야기 2026.08.03

추억의 길을 달리다!- 청송 주왕산 둘레~~~

경산을 출발하여 영천의 '영천CC' 앞길을 지나 '자양댐'밑으로, 고속도로를 타지않고 일명 구 도로를 따라 동해안으로, 영덕에서 안동방면 구 도로를 따라 청송으로 '신촌식당'에서 '닭 불고기'를~~~ 주왕산 옆 옛길을 따라 ~~~~~엣날을 생각하느라, 곳곳의 아름다운, 추억의 길을 많이 담지를 못했습니다."이동원"의 "사랑""https://www.youtube.com/embed/5KDrN5oRqtk?si=agNLrrHkxg-QpL7k" 클리! 본인의 "오토그라프"사운드 입니다.

"드뷔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환상곡-

"클로드 드뷔시(1862~1918,프랑스)는 19세기 후반 보수적인 프랑스 음악계에서 혁명가처럼 등장하여 보수적인 19세기 음악을넘어 20세기 음악사에 뚜렸한 족적을 남기는 수많은 작품들을 탄생 시켰습니다. 12세에 '파리 음악원'에 입학한 "드뷔시"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작곡에 전념하기로 결심하여 1884년에 '로마대상 작곡상'을 받기도 했고, 1900년대초 그는 당시 음악운동을 이끄는 주요인물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피아노 인생 65년 백건우, 난생 처음 연주해본 이 곡"“좋은 곡이 정말 많잖아요. 그러니까 계속하지 않을 도리가 없어.”2021년 3월1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의 무대 뒤. 피아니스트 백건우(당시75)가 감탄하듯 이런 말을 뱉었다.그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최희준)와 ..

"프로코피예프" 교향곡7번 C sharp단조,Op.131-"안드레 프레빈"지휘의 "런던심포니"연주.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1891~1953,러시아)는 11살에 이미 두편의 오페라를 작곡을 하는등, 작곡가, 피아니스트로서 천부적인재능을 타고난 음악가이며, 초기음악은 생기 넘치고 풍자적이며 냉철한 면이 있었지만, 후기음악은 신중하고 서정적 이었습니다.볼세비키 혁명이 끝난 1948년에 떠난 여행이 18년간의 오랜 망명생활의 시작 이었고, 2년간의 미국생활 에서는 피아니스트로, 1921년 이후에는 프랑스 파리에 정착하여 음악활동을 하다가 1935년에 고국으로 돌아가 스탈린 공포정치 속에서 활동 합니다."교향곡 7번 올림 다단조,Op.131"은 "프로코피예프"의 마지막 교향곡으로,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해인 1952년에 완성된 것으로 "Swan Song(백조의 노래)"로 알려져 있으며, "프로코피예프" 특유의..

"엘가"', "William Walton(윌리암 월튼)"-바이올린 소나타-'The Weiss Duo'연주.[탄노이 사운드].

"William Walton(윌리암 월튼,1902~1983,영국)"은 거의 독학으로 음악공부를 했지만,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전통주의자 中한 사람입니다. 그는 영국 합창 스타일과 전례용 음악을 모두 섭렵하여 '엘가'의 법통을 이어받은 훌륭한 영국의 주류 작곡가가되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교향곡1번, 벨사살의 향연, 또 '야사 하이페츠'를 위한 바이올린 협주곡 등이 있습니다.-"월튼" 바이올린 소나타.-"https://www.youtube.com/embed/vpRC2Mll8Kw?si=-Z7haXwbyCnAPzuI"-클릭! 본인의 채널 입니다.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

"Feliciano(펠리치아노)"의 노래들! - Rain 外.

"Jose Feliciano(1945~ '프에르토리코)는 '라레스'에서 11형제들중 네번째로 테어났으며, 선천성 녹내장으로 시력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그는 세 살 때 처음으로 음악에 접했는데, 삼촌이 기타와 비슷한 '쿠아트로'를 연주할때 깡통으로 반주를 하곤 했습니다."펠리치아노"는 타고난 재능으로 7살때 아코디언을 연주했으며, 9살때 아버지는 그에게 기타를 사주었는데, "펠리치아노"는 기타를 하루 14시간씩 혼자서 연습을 하면서 50년대 록앤롤, 클래식 음반들, 재즈를 배웠습니다. -Rain-https://www.youtube.com/embed/MquOilqGRgI?si=FLUtyipU58c7MdNi" (본인의 youtube채널(cho1519)입니다.Listen to the pouring rain..

"생상스"의 "Carnaval des Animaux(동물의 사육제)"-"프레빈"지휘의 '피츠버거 심포니' 연주.[Tannoy Sound].

"카미유생상스(1835~1921,프랑스)" 의 관현악 모음곡이며, 1886년 2월 샤를르부크에서 열린 사육제 기념 음악회를 위해 작곡한위트와 기지가 넘치는 실내 관현악곡으로, 전체 14곡에 각기 표제음악적인 제목이 달려 있으며,1곡 '서주와 사자왕의 행진', 2곡 '수탉과 암탉', 3곡 '당나귀', 4곡 '거북이', 5곡 '코끼리', 6곡 '캥거루', 7곡 '수족관', 8곡 '귀가 긴 당나귀', 9곡 '숲속의 뻐꾸기', 10곡 '커다란 새장', 11곡 '피아니스트', 12곡 '화석', 13곡 '백조', 14곡 '피날레곡'으로 되어 있습니다.동물을 주제로한 이 웅장한 환상곡은 일반 연주회용으로 작곡된것이 아니었으며, 작곡가 이미지가 훼손될까 걱정했던 "생상스"는 13곡 '백조'를 제외하고 연주를 금지하기도..

"2026년"의 어느날들!

2월24일, 때늦은 첫눈. 봄-4월6일-경주 보문호- 3월29일, 손녀들과- 4월12일 -윤서 첫 야구관람 4월21일.- "허리병에 대하여(KBS아침마당)-https://www.youtube.com/embed/EMUFjJKcRoI?si=3ZlthupijxpzU9e0"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일상에서 2026.05.07

"모충 파크골프장"- 경남 사천시 송포동 산 165-1

"모충 파크골프장"은 전국 9대 일몰 중 하나인 실안노을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계절별 특색있는 볼거리와 각종 편의시설로 전국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알려져 있고, "모충 파크골프장"은 사천시 송포동 모충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3개코스 27홀 규모이며, 3개 코스는 각각 9개의 홀로 구성돼 있으며 총길이는 1796m이다.

"림스키 코르사코프", "Scheherazade(세헤라자데)"-"카라얀"지휘의 "베를린 필"연주.

"림스키 코르사코프(1844~1908,러시아)는 러시아 접경지역에서 꽃을 피운 ,이슬람 문화,에 매료되어, 이슬람 문화의 영감과 정취를 매개체로 하여 작품에 적용 했으며, "천일야화"에 바탕을 둔, 4부분으로 구성된 대규모 모음곡 입니다. 첫 악장에서 간결하고 엄격한 주제로 ,술탄(왕),을 표현하며, 뒤이어 복잡하고 완곡한 선을 그리는 바이올린 독주는 "세헤라자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1~4악장.https://www.youtube.com/embed/dDzYuJdsE08?si=br3OawcEf0dRKwOd" (제 채널cho1519, 입니다).1.대양과 신밧드의 배 (Largo e maestoso — Allegro non troppo).2.Kalendar 왕자 (Lento..

"사라 장(장영주)"연주의 "비발디" 사계-'오르페우스'챔버 협연.[탄노이 사운드].

2007년 5월11일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사라 장'의 "비발디 사계"의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대구에서 쉽지않은 거리 이지만 몇개월 전, 예약을 하고 "사라 장"의 연주회에 달려가 "사라 장"의 실연을 감동적으로 감상하고 왔습니다.몇년전, 2007년에 녹음한 "사라 장"연주의 "비발디 사계"의 음반을 구입하여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의 감동을 다시한번 추억 합니다.Audio로 듣는 "사라 장"의 "사계" 역시 감동적인 연주 입니다. "사라 장(장영주,1980~ )"의 대표적 수식어는 ‘기교파’였으며, 1980년생인 "사라 장"이 뉴욕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필하모닉과 협연한 때가 90년이었고 86년에 이미 뉴욕 줄리아드 음악원의 예비학교 시험을 통과하며 주목을 받고 있었으며, 첫 음반을 낸 때는 91..

"라벨", "드뷔시"- 바이올린 소나타, 현악4중주 外.

"모리스 라벨(1875~1937,프랑스)은 '드뷔시'의 뒤를 이어 낭만적 보수주의에서 탈피한 독특한 프랑스 양식을 확립했으며, 세련된 절제미와 이국적인 화려함, 정교함의 극치에 이른 대가의 음악적 통제력이 엿보입니다. 이처름 완벽에 가까운 테크닉과 뛰어난 음악적 완성도 때문에 오히려 멜로디에 담긴 감동적인 정서와 작곡가의 고뇌에 찬 내면의 심리는 빛을 잃기도 합니다."라벨"의 음악적 스타일과 완벽주의 성향은여타 작곡가들이 표본으로 삼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20세기 음악의 흐름에 맞추어 음악의 조성을 유지하고 과거의 형식을 재구성 함으로서 '신고전주의'의 등장을 예고 했습니다."라벨"은 바이올린 · 첼로 · 피아노의 세 악기가 자아내는 분위기 속에서, "라벨"은 전혀 이색적인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라벨"..

"신영조"가 부르는 "그리움".-"한국의 가곡 4집"

테너 "신영조(1943~2023,경남)"는 경남 창영에서 태어나, 중고교(장충고)에서 야구를 하다가 부상을 당했는데, 이 때 병상에서 라디오로 들은 클래식에 빠져 성악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High-C(3옥타브 도)를 넘나드는 고음의 미성으로 박인수(1938∼2023), 엄정행과 함께 '한국의 3대 테너'로 꼽힌 신영조(辛英朝) 한양대 성악과 명예교수로 재직중 별세 했습니다."신영조"는 한양대학 성악과를 졸업 후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6년간 유학했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극장 독창 오디션에 합격하는 등 두각을 드러냈으며, 1975년 귀국 직후부터 모교 강단에 서 2009년 2월 정년퇴직할 때까지 34년간 테너 김우경 등 400여명의 제자를 길러 냈습니다.-2026년 설날.- "https://www...

일상에서 2026.02.17

"세실리아 바르톨리(Cecilia Bartoli)"-"Teatro Olimpico(테아트로 올림피코)"실황.

이탈리아 북부에있는 소도시 '비첸차'는 이곳 출신의 천재 건축가 '안드레아 팔라디오(1552~1616)'와 그 제자인'빈센초 스카모치'가 설계한 건축물들이 많은데, 그 중에 "Teatro Olimpico(테아트로 올림피코)"극장이며, "세실리아 바르톨리(1966~ 이탈리아)"는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 '테아트로 올림피코'극장에서 공연을 해 보는것이 소망 이었으며, 이 소망이 1998년 6월에 이루어졌고,그 생생한 실황의 녹음 입니다.1-Tuch'hai le penne, Amore (날개가있는 너, 사랑아), 2-Amarilli(아마릴리), 3-Al fonte, al prato(초원으로)."1966년 6월 4일, 이탈리아 로마의 음악가 부부 아래에서 태어났으며, 부모인 '피에트로 안젤로 바르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