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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이야기

"말러"가 새로운 감성으로.....- "리얼리티"트랜스 프리 에서

chocho(조)의 탄노이(tannoy) 2014. 2. 5. 14:49

 

"리얼리티" 프리앰프 는 12au7 과 VT-137 을 초단관과 출력관 으로 사용하고,출력 트랜스및 모든 트랜스를 닉켈코어를 사용하는 프리앰프 입니다.

트랜스 프리로 듣는 "말러'의 교향곡은 작곡자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 나온다고 할까요? 확장된 음장감과

뚜렷해진 음색이 실황연주를 듣는것 보다도 더 좋게 들립니다.

고역과 저역의 분리가 한층 뚜렷해 지고, 무대가 정돈이 된듯 투명해 졌습니다.

 -리얼리티 프리앰프-

"말러(1860~1911,오스트리아)의 작품들은 대부분 교향곡과 가곡이며, 그것도 "말러"가 죽은후에는 한참동안 세상에서 잊혀져 있었고, 이것은 나치 독일정권이 유태계 음악가들의 작품 연주를 금지했기 때문이었으며, 그러다가 20세기 후반부터는

그의 교향곡에 나타난 극적 이면서도 다양한 특성 때문에 큰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 이 특성은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에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교향곡7번"을 "밤의 노래"라는 제목을 붙인것은 교향곡7번의 2악장과 4악장이 '밤의 분위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점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교향곡7번"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밤의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는 점은 의심할 바가 없습니다.

 

"말러"의 '교향곡 7번'에서 평론가 들은 2악장과 4악장의 "밤의 노래"의 부분이 가장 먼저 작곡 되었던것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이는 1904년 '교향곡6번'을 작곡하면서 작곡에 전념할 시간도 부족했고, 악상도 떠오르질 않아, 결국 "말러"는 악보와

씨름을 하다가, 악상을 얻기위해 남 '티롤'지방으로 여행을 했고, 이때 '마주리나'라는 호수를 여행하던중 "밤의 노래"의 주제를 구상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말러" 7번교향곡(밤의 노래) 2,3악장.-

"말러"가 "교향곡7번"을 작곡한 것으로 알려진 1905년에, 악상이 먼저 떠오른, 2악장과 4악장의 사이를 연결시킬 악장이

떠 오르질 않는 심각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말러"는 작년의 경험을 생각하며, 남 '티롤'지방을 다시한번 여행을 했지만,

"밤의 노래" 악장들, 두개의 악장들은 개성이 너무 강해 이 두 악장들에 연결될 다른 악장이 쉽게 떠오르지 않았던 탓이며,

2주 정도를 그곳에 머물며 악상을 떠올리려 했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던중, 작곡을 포기하고 '마이에르히'

로 돌아갈려고 '마주리나'호수를건너 노를 젓는 순간 1악장의 악상이,"말러"의 말로 '폭포처름 쏟아졌다' 고 했고, '마르에르히'

로 돌아간후 4주동안 "교향곡7번"을 완성 하였고, 1906년에 완전판을 출판 했습니다. 

 

구스타프 말러(Gustav Mahler, 1860년 7월 7일 - 1911년 5월 18일)는 보헤미아 태생의 오스트리아 작곡가이자 지휘자이다.

말러는 그의 생애 동안에는 위대한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한 명으로서 가장 잘 알려졌으나, 그는 사후에 중요한 후기 낭만파 작곡가로 인식되었으며, 특히 그의 아홉 개의 완성된 교향곡연가곡 (특히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와 〈죽은 아이를 위한 노래〉), 그리고 교향곡과 연가곡의 두 성격을 띠는 《대지의 노래》가 유명하다.

그는 “교향곡은 하나의 세계와 같이 모든 것을 포함해야 한다”는 생각에 따라 작곡하였고, 교향곡을 길이와 우주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시야 모두에 있어서 새로운 발전의 단계로 올려놓았다. (그의 《교향곡 3번》은 일반적인 교향곡 레퍼토리 중에서 가장 긴 약 95분 이상의 시간을 소요한다. 그의 《교향곡 8번》은 천 명이 넘는 연주자에 의해 초연되었으며 교향곡 중에 가장 거대한 오케스트레이션을 갖고 있다.) 그는 그의 교향곡 일부에 니체괴테철학, 중세 종교 상징주의와 영성을 표현하는 가사를 사용했다. 그의 작품은 이제 세계 주요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기본 레파토리의 일부가 되었다.

 

-"리얼리티" 뒤에는 벌써 만개한 벗꽃이.........-   20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