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1891~1953,러시아)는 11살에 이미 두편의 오페라를 작곡을 하는등, 작곡가, 피아니스트로서 천부적인재능을 타고난 음악가이며, 초기음악은 생기 넘치고 풍자적이며 냉철한 면이 있었지만, 후기음악은 신중하고 서정적 이었습니다.볼세비키 혁명이 끝난 1948년에 떠난 여행이 18년간의 오랜 망명생활의 시작 이었고, 2년간의 미국생활 에서는 피아니스트로, 1921년 이후에는 프랑스 파리에 정착하여 음악활동을 하다가 1935년에 고국으로 돌아가 스탈린 공포정치 속에서 활동 합니다."교향곡 7번 올림 다단조,Op.131"은 "프로코피예프"의 마지막 교향곡으로,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해인 1952년에 완성된 것으로 "Swan Song(백조의 노래)"로 알려져 있으며, "프로코피예프"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