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 Feliciano(1945~ '프에르토리코)는 '라레스'에서 11형제들중 네번째로 테어났으며, 선천성 녹내장으로 시력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그는 세 살 때 처음으로 음악에 접했는데, 삼촌이 기타와 비슷한 '쿠아트로'를 연주할때 깡통으로 반주를 하곤 했습니다."펠리치아노"는 타고난 재능으로 7살때 아코디언을 연주했으며, 9살때 아버지는 그에게 기타를 사주었는데, "펠리치아노"는 기타를 하루 14시간씩 혼자서 연습을 하면서 50년대 록앤롤, 클래식 음반들, 재즈를 배웠습니다.-Rain-Listen to the pouring rain쏟아지는 빗소리를 들어봐요Listen to it pour비가 내리는 소리를 들어봐요 And with every drop of rain그리고 떨어지는 모든 빗방울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