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noy","아날로그",그리고 LP!

"Tannoy로 듣는 세상의 좋은 音樂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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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3

"바르톡(Bela Bartok)"피아노 협주곡 1번,2번-"폴리니"피아노와 "아바도"지휘의 '시카고심포니'연주.[탄노이 사운드].

"바르톡(1881~1945,항가리)"는 20세기 가장 위대한 항가리 작곡가이자, 현대음악의 대표주자이며, 또 "바르톡"은 민속음악 전문가이면서 뛰어난 교육자 였고, 1926년에 피아노협주곡1번, 1930~1931년에 피아노협주곡2번, 그리고 피아노협주곡3번을 완성하고, 1945년 뉴욕에서 생을 마감 하였습니다. 그는 '부다페스트 왕립음악학원'에서 음악을 공부했고, '졸타 코다이'를 만나 '코다이'와 함께 민요를 수집했으며,이는 그의 음악스타일에 크게 작용했습니다. "바르톡" 피아노협주곡1번.-"바르톡"은 1926년에 완성한 "피아노 협주곡1번"에 대해 만족스럽게 생각했지만, 지나치게 어려워서 연주자나 청중 모두에게 난해할 것이라고 우려했는데, 실제로 이 작품은 고난도의 기교와 혁신적인 실험들을 담고 있어..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2번 C장조,Op.61-시카고 심포니("바렌보임"지휘)연주.[탄노이 사운드].

"로베르트 슈만(1810~1856,독일)의 "교향곡 2번 C장조"는 그가 세 번째로 완성한 교향곡이며, 그의 두 번째 교향곡이 가장 마지막으로 출판되면서 '교향곡 4번'이라는 번호가 붙게 되었고, 이에 따라 세 번째로 완성한 이 작품이 교향곡 2번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슈만"은 이 교향곡을 1945년부터 스케치하기 시작했지만, 집안의 반대와 많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1940년 '클라라'와 결혼한 이후 순탄치못한 결혼생활과 우울증이 악화되면서 작곡에 전념하지 못하고 여러 차례 작업이 중단 되었다가 이듬해 10월에야 비로소 이 작품이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슈만" 교향곡2번 1~3악장.- "슈만"의 음악은 너무 난해하고 변덕스러워서 당시에는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고, 또 지휘자나 교육자로도 크게 성공..